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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 개발 7일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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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00명의 백만장자 탄생!”
“10년 만의 기회! 아이폰 앱 스토어는 21세기
벤처 생태계의 진원지가 될 것”

번뜩이는 아이디어만으로 직장인, 주부 등
누구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등록 가능.

한 권에 담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관련 필수 지식.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21세기 벤처 붐이 일고 있다!
고등학생,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 대박 러시!

작년 하반기,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된 지 열흘 만에 10만 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출시 4개월 만에 5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제 아이폰은 각종 매스컴에서 시시각각 다뤄지는 하나의 사회적 코드가 됐다. 그런데 그 유용성과 세련된 디자인 이외에도 아이폰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아이폰 뒤에 ‘아이폰 앱’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앱 스토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들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이라는 형태의 콘텐츠를 올리고, 사용자가 이를 다운받을 수 있게 한 새로운 장터다. 현재까지 이렇게 올라온 어플은 약 16만 개에 이르고, 누적 다운로드 건수만 해도 60억 건에 달한다.
얼마 전 경기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유주완 군이 바로 이 어플 덕분에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춥거나 더워도 무턱대고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수고를 없애 준 ‘서울 버스’ 어플과 자음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한 ‘초성 검색’ 어플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특히 초성 검색 어플의 경우에는 앱 스토어에 판매를 시작한 지 단 사흘 만에 500만 원의 순수익을 낼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카카오톡’이라는 모바일 메신저 어플과 ‘어썸노트’라는 메모 어플, ‘헤비머치’라는 모바일 게임 등이 인기 어플로 등장하면서 앱 스토어가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기회의 장’이 됐다.
과거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등 PC 통신이 유행하던 시절, PC 통신사를 통해서 각종 콘텐츠를 판매하여 대박을 냈던 사람들이 심심찮게 등장했다. 당시에 『IP로 성공한다』라는 책을 통해서 누구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IP로 성공할 수 있다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바로 최근에 『아이폰 어플 개발 7일 만에 끝내기』라는 책을 출간한 유도욱 대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막힌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꿈을 꿀 수 있도록 또 한 번 돕기로 했다.
‘게임의 룰이 바뀔 때 큰 기회가 온다.’란 신조를 가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의 새로운 기회는 바로 아이폰 어플 개발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기획, 개발, 등록, 수익 창출에 이르기까지 어플을 가지고 돈을 벌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것만 골라 이 책에 스마트하게 정리했다. 하루 30분씩 딱 7일만 공부하면 아이폰 앱 스토어에 어플을 등록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폰 어플은 돈 벌어다 주는 블루오션?

그렇다면 어플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이는 ‘어플리케이션’을 줄여 부르는 말로,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등의 스마트폰을 플랫폼으로 하여 이용자들이 각종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 유료 혹은 무료로 다운로드받도록 제공되는 콘텐츠를 말한다. 이 어플 비즈니스는 과거 천리안, 나우누리 등의 PC 통신사들이 결제, 서버, 이용자 모집 등의 거의 모든 기반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한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 콘텐츠 제공자와 PC 통신사 간에 수익을 배분하던 방식과 마찬가지로 아이폰의 경우에도 애플과 어플 제공자 간에 3 대 7로 수익을 배분한다.
이미 애플은 아이폰을 무기로 해서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의 이용자를 모았다. 그리고 좋은 콘텐츠를 제공한다면 누구라도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마치 서부 개척 시대에 먼저 깃발을 꽂는 사람이 땅을 차지했던 것처럼 앱 스토어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더 인기 있는 어플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한다. ‘난 자본도 없고 든든한 백도 없어서 뭘 해도 안 될 거야.’라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시도 한 번 못해 보고 포기한 사람들에겐 대단한 희소식이다.
일찍부터 아이폰이 출시된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자. 현재 뉴욕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한 여학생은 가로 세로 낱말 맞추기 게임을 어플로 개발해서 매달 우리나라 돈으로 250만 원이 넘는 소득을 벌어들이고 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이 여학생과 같은 행운을 얻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물론, 애플이 모두에게 개방한 것이 장점인 동시에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누구나 경쟁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폰 어플 시장은 이제 막 열린 블루오션으로 어플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한발 앞서 터득한다면 성공에 다가가기 훨씬 유리할 것이다. 투잡(two-job)을 원하는 직장인, 아이디어로 남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은 학생, 뒤늦게 꿈을 이루고 싶은 주부 등 이 사업에 뛰어들고 싶어 하는 누구에게나 이 책은 친절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아이폰 어플로 돈 버는 방법의 A to Z

『아이폰 어플 개발 7일 만에 끝내기』는 기계치, 컴맹도 얼마든지 어플로 돈 벌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쉽게 설명한 아이폰 어플 개발의 워크북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됐다.
1, 2장에서는 아이폰 어플 사업과 시장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가 담겼다. 아이폰과 어플이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도 금방 이 사업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3장에서는 일상에서 섬광같이 스치는 아이디어를 훌륭한 어플로 기획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고, 4장에서는 이 아이디어를 어플로 만드는 중간 단계, 즉 스토리 보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스토리 보드란 전문적으로 개발을 대행해 주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도식화해 보여 주는 일종의 설계도와 같은 역할을 한다. 5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어플 개발자 등록 과정을 한눈에 따라할 수 있도록 순서대로 정리했다. 6장에서는 앱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 후 어떤 방식으로 이 어플의 존재를 알릴 것인지 구체적인 홍보 방법들을 알려 주고, 마지막 7장에서는 아이폰 어플 개발 이외에도 아이폰 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부록에서는 최근에 가장 잘나가고 있는 아이폰 어플 랭크를 분야별로 엮어 설명했다. 어떤 어플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어플을 개발할 때 사람들의 니즈 가운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폰 어플 개발 사업은 돈이 많든 적든, 학벌이 좋든 나쁘든,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어리든 많든 전혀 상관이 없다. 이 책만 있다면 단지 빛나는 아이디어와 약간의 용기만 더 필요할 뿐이다.

***첨부된 아이폰 어플 스토리 보드 양식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step 1. 아이폰 어플 사업의 이해
새로운 기회의 땅,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시장
꼭 아이폰이어야만 할까?
어플로 돈 버는 원리

step 2. 아이폰 어플 시장 제대로 알기
아이폰 이용자와 시장 현황
앞으로의 어플 시장
아이폰 어플 결제 시스템

step 3. 번뜩이는 어플 기획하기
불꽃같이 떠오르는 아이디어 붙잡기
새로운 기획 시장 1 : 위치 추적 기능을 활용한 아이템
새로운 기획 시장 2 : 증강현실로 만드는 아이템

step 4. 어플 스토리 보드 제작
아이폰 어플 스토리 보드가 뭐지?
예제로 보는 스토리 보드 제작 과정

step 5. 아이폰 어플 개발자 등록
환상의 드림팀을 만들어라
개발자 등록 과정
개발은 대행사를 활용해라

step 6.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홍보
판매 가격 결정
힘들게 만든 어플, 어떻게 홍보할까?

step 7. 다양한 수익원, 아이폰
앞으로 어떤 어플이 인기 있을까?
무료 어플로도 큰돈을 벌 수 있을까?
어플 개발 이외의 부수적 사업들


부록. 분야별 상위권 랭크 어플

 

애플사는 현재 아이폰을 무기로 하여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에 가까운 이용자를 모았고 거기에 결제라는 수단까지 붙여 놓았다. “좋은 콘텐츠는 마음껏 팔아라.” 라면서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 과거와 다른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콘텐츠 하나하나를 담당자가 면담을 통해 심사했지만 지금은 프로그램 에러만 없다면 대부분 제한 없이 제공할 기회가 열렸다는 점이다. - p.13

이 여성의 이름은 엘리자 블록(Eliza Block)이다. 현재 뉴욕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다 뉴욕 대학으로 옮겼다고 한다. 그녀가 개발한 어플은 가로 세로 낱말 맞추기 게임이다. 미국에서만 400여 개가 다운로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5.99달러다. 다음의 표는 일주일의 판매 합계를 보여 주는 것이다. 이를 보면 그녀는 일주일에 2,378달러를 번다. 한국 돈으로는 약 276만 원 정도이다. 아마 블록은 학비 걱정 같은 건 안 해도 될 것 같다. - pp.33~34

유료 어플 판매 가격에 대한 선택권은 등록자에게 있다. 어플을 개발한 후 등록하는 사람이 1달러든 100달러든 마음대로 가격을 정할 수 있다. 애플사는 단지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는 기본 환경만 제공할 뿐 가격 결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가격은 0.99~999.99달러 사이에서 결정할 수 있다. 0.99달러 이하의 가격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상한선은 거의 없다. 999.99달러를 못 넘게 해 놓긴 했지만 만일 아주 귀한 콘텐츠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가령 원자 폭탄을 만들 수 있는 기술 노하우를 담은 어플이라면 1억 달러에라도 판매할 수 있지 않을까? - pp.129~130

그래서 이 회사만의 독특한 마법이 등장한다. 애플사를 비웃듯이 머리를 쓴 것이다. 그 마법이란 바로 무료 어플과 유료 어플의 조화다. 쉽게 말해서 똑같은 어플이 두 개가 있는 것이다. 이 두 개의 어플은 완전히 똑같다. 차이는 유료냐 무료냐 하는 것뿐이다. 가령 무료 어플을 하면서 중독되어 아이템 구매, 리워드 포인트 구매 등 여러 가지 형태로 구매 욕구가 상승해 있는 이용자들에게 유료 어플이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용자에게 리워드 포인트를 구매하려면 유료 어플을 구매하라고 안내해 준다. 게임에 미쳐 있는 이용자는 물불을 안 가리고 그 어플을 구매하러 간다. 그것이 얼마이든 상관없다. 유료 어플을 구매했다가 다시 지우면 무료 어플에서 포인트가 찬다. - pp.146~147

이처럼 아이폰 관련 사업은 꼭 어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아이폰 주변 기기 등으로 확산된다. 꼭 본인이 만들 필요는 없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특허를 내고 생산은 자금력이나 생산 시설을 갖춘 업체를 접촉하면 된다. 수입원은 아이디어를 냈기 때문에 한 개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최소 로열티로 5~10퍼센트를 요구할 수 있다. 본인이 자금력이 된다면 직접 생산해도 된다. 액세서리는 2~3년 안에 아이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모두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수요를 예측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 pp.1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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