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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값이냐, 신상이냐, ‘아이폰 전쟁' 0  
작성자 아이폰베이 작성일 2010-06-18 13:10:49 조회수 434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6/13/ARTnhn49482.html [0]

내달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 4’가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아이폰 구매 희망자들이 신제품을 살 것인지 구형이지만 반값 판매에 돌입한 아이폰3GS를 살 것인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KT는 지난 9일부터 내달말까지 기기값에서 13만2000원을 감해주는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폰 3GS 16GB 모델의 경우, 81만4000원에서 13만2000원 할인된 68만2000원, 아이폰 3GS 32GB도 94만6000원에서 81만4000원으로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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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아이폰3GS ⓒ 뉴데일리
2년 약정으로 구매시 월 4만5000원짜리 요금제로 가입하면 기존에 단말기 대금으로 26만 4000원을 부담해야 했으나 행사기간에는 이에 절반금액인 13만2000원만 내면 된다.

아이폰 3GS 모델은 국내 도입 6개월 만에 70만 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전 세게적으로도 2000만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폰’이다

아이폰 4가 새로운 운영체제 iOS4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도 강점이다. 판매대리점이나 지점을 찾을 필요 없이 아이튠즈에 접속하면 손쉽게 아이폰4가 제공하는 멀티태스킹, 통합 이메일 관리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GS 모델은 오는 21일부터 운영체제를 ‘아이폰 OS 4’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3GS모델로도 멀티태스킹, 통합 e-mail 관리 등 최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 측은 “아이폰을 통해 소비자들이 경제적인 가격으로 모바일 인터넷의 진수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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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 뉴데일리
이 같은 아이폰3GS의 구매 특혜에도 아이폰 구매 희망자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한 네티즌은 “아이폰3GS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6월에 아이폰4가 나온다고 해서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화상전화를 빼고 동일한 기능으로 업데이트가 된다니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반면 “아이폰3GS는 지금 사서 2년 간 사용하면 1년 뒤에는 완전한 구형으로 전략할 것이다. 제 돈 주고 아이폰4를 사는게 낫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보이는 구매희망자도 있었다.

한편, KT의 아이폰3GS 가격인하 정책에 뿔난 사람들은 최근 아이폰3GS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 이들은 “이미 미국 월마트 등 해외에서는 100달러에 아이폰이 팔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도 KT는 아무 말이 없었다. 최근 3GS 구매 사용자를 위한 정책은 하나도 없이 재고 처리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등의 비난의 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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